노량진 동화상회

친구가 알려주고 언제한번 가야지 하고 묵혀두다 회식으로 간 노량진 동화상회.

생 참다랑어 회를 맛볼 수 있다고 해서 잔뜩 기대했지만, 우리가 간 당일날 참다랑어의 사이즈가 별로인 관계로, 새치를 먹게 되었다.

(아래 사진 좌측이 참다랑어, 우측은 새치)

아래 사진은 우리가 먹을 부위 ㅎㅎㅎ 사장님 께서 넉넉히 잘라 주셨다.

먹기좋게 설어져 우리 식탁으로 나왔다. 벌써부터 소맥을 제조중인 팀장님.

참다랑어를 기대했지만 나름 새치도 맛있었다. 4명이서 회로만 먹어도 배가 든든할 정도의 양이었다.

담은번엔 참다랑어를 먹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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